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2020년 10월 예정  D-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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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수기] ◈ 직장인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
작성자  : 한종훈  goalin0245@daum.net 작성일  : 2019-03-03 조회수  : 767

건축공학과 출신이고 현업도 주택건설업에 있는지라

공인중개사 시험을 만만히 보고 2017년 5월에 처음 맘먹고 1, 2 차를 모두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생때도 늘 놀다가 시험전에 공부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결국 대학까지 가다보니

직장인임에도 소시적 이런 자만적인 태도에 길들여졌던 습관이 또 나온겁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어떤건지 살펴보고 전략을 짜 들어가면서 제 얼굴빛이 변하고

5월이 채 가기 전에 2차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2017년 1차 합격했지만 2018년 초부터 장기출장이 잡혀 2차를 포기하나 싶었는데

4월초부터 운좋게 시작할수 있었기에 이번 2차도 합격했습니다

직장인은 정말 시간 싸움 피말리더군요특히 2차는 더 그랬습니다

 

저에게

합격의 비결을 정의해봐라 한다면 요약정리 이고

공인 시험을 정의한다면 중요한 것을 추출하고 필요없는 것을 솎아내는 작업

이라 말하겠습니다

 

시간이 절대 부족했던 제 전략은 1차에서 성공한대로 2차에서도

필요없는 건 과감히 버리고 시험에 날 것만 컴퓨터에 요약해서 시험장에 가서까지

오직 이것만 봤습니다

 

공인중개사 모임 여러 사이트에서 선배님들의 합격수기와 공부방법을 모두 읽었지만

방법과 강조하는게 저마다 달라 그것을 참고로 저만의 방향을 잡은겁니다

이 방법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통하는 이유는 60점만 맞으면 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믿었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차 중요사항 요약은 그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고 난 후 또 한번의 2차 핵심요약은 끝까지 보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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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서는 이번 2차시험에서 너무 어이없는문제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들이 많이 나와

떨어졌다고 불만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과목당 40문제중에서 이런 문제는 7문제도 안됩니다...

24문제만 맞으면 60점으로 합격인데....그 7문제 때문에 당락이 결정됬다고 하는 것은

꼭 암기했어야 하는 더 많은 핵심 문제조차 맞추지 못한 분들의 변명입니다


세상 어느시험이나 상위권 조정을 위해 15%정도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는 1차에서 성공한 전략을 2차에서 그대로 사용했는데요

인강내용을 정리해 나만의 기본서를 만들고 옆에 알기쉽게 풀이를 곁들여 인강없이 다시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후, 2차로 다시한번 압축요약해 이것만 봤습니다

압축된 내용이 이해안될때만 1차 정리본을 보고 해결했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까지 다 못한 과목은 1차 총정리만으로 그냥 갔구요

 

한번 요약정리하는게 힘들지 일단 요약해 놓으면 거기서 또 압축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는 양이 핵심으로 확확 줄어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들만 수도 없이 반복하게 되는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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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본 교재를 말씀드리면

1차는 인터넷신청하면 공짜로 받는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 딱 두권이었고

2차는 1년지난 기본서 헌책을 싸게 구입해 인강이나 기출에서 이해 어려운 곳만 참고하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2차도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은 필수였구요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잘 나온 것으로 추천합니다이게 시간을 크게 벌어줍니다

 

새롭게 법이 바뀐 부분은 인강에서 계속 짚어주기에 저는 굳이 새 책 살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새 책이 2~3월에 나오니까 그 이후 바뀌는 법은 인강에서 해결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했습니다

헌책의 장점은 중요한 부분마다 표시가 되어있고 풀이까지 적혀있어 훨씬 보기 편하고 진도가 빠르다는 데 있습니다

 

이 시험은 관련과목을 전공한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저는 건축공학과를 나와 주택건설사업 현직에 있어 공법에서 덕을 좀 봤습니다

공들인 시간이 제일 짧았죠

제 생각엔 법을 공부하신 분은 3~4개월정도면 1차 붙을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시험이 그렇게 차별이 되는 시험이고 ~

공부방법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 이제 시험보실 분들을 위해 개인적 소견을 올려드리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사견일뿐이니까, 맞지 않는 분은 자기만의 방법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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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은 절대적 필수다 (학원은 비추 인강없이 독학은 위험 )

 

 나에게 맞는 인강 교수님을 선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제가 늦게 시작하면서도 15 일 정도를 교수선택과 과목별 공부방법 찾기에 쏟았습니다

   선배님들이 추천한 유명교수님을 먼저 경험하시고 들어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 다음 유명교수로

   가는 방식으로 해서 내게 맞는 교수 선정이 시험 당락의 50%를 좌우합니다

 

   학원은 비추입니다 - 이유 :  갔다 왔다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합니다

                              강의따라가느라 밀도있게 요약해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인강은 가장 중요한 것만 요약해 주는 살아있는 요약집 입니다

   그 인강을 스톱과 다시듣기로 자기만의 핵심정리노트에 빠짐없이 정리하면서

   자기만의 기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는  컴퓨터로  요약하는 것이 추후 수정 가감에 훨씬 유리해 절대적입니다

   중요부분은 색으로 줄치기로 글자크기로 자유자재로 조정해야 하니까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인강 들을 때는 기초입문서라도 반드시 옆에 교재로 놓고 보면서 정리해야 쉽습니다

 

 

기출이 맥을 잡아준다

 

 기출은 가장 확률높은 적중예상 문제집 입니다 

   인강 1 장이 끝나면 바로 기출 1 장을 풀어서 인강때 정리한 노트에 기출내용

   적재적소에 빠짐없이 요약해 넣고 어려운 것은 인터넷을 찾아 간략 해설까지 곁들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 흐름과 개념이 바로 잡히고 정리하면서도 자신감이 막 붙습니다

   요약정리만 잘해 놓으면 암기는 나중해 해도 빠르게 따라 갑니다

 

   인강에서 큰 맥을 잡았다면 기출은 작은 물줄기까지 다 잡아 줍니다

   그리고 그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찾아보는 참고서(인터넷이나 기본서가 곁들여 지면 완벽합니다

   요약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도 불안해 하지 마세요  그것도 큰 공부가 됩니다

 

 기출지문에서 40%는 또 출제됩니다 그리고 그 주변까지 더하면 80%는 출제됩니다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또는 기출과 관련되기 때문에 건드려야 했던 주변의 내용들 중에서

   출제되는 거죠살짝 응용해서 다른 듯 내지만 읽어보면 같은 내용입니다

   기출풀 때 몰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 요약정리가 목적이다 생각하세요

   기출 처음 풀 땐 저도 상당부분 다 틀립니다 모르는 지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리노트를 공부한 후 두번째 볼 때는 대부분 술술 이해됩니다

 

 

  각 과목별 제 개인적 공부법입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기출계산 문제만 모두 복사제본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그러면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체적 흐름이 잡히고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조감이 되기 때문에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이미 나올 문제는 다 나왔기 때문에 계산 문제는 모두 기출에서 돌려가며 묻습니다

   한눈에 파악이 되도록 정리하는게 어려운 부분에서 제가 잘 쓰는 해결책입니다

   개론은 1차요약분을 분실해 2차요약분으로만 했는데도 운좋게 잘나왔습니다

 

② 민법은 시간지나 다시보면 첨보는 얘기처럼 힘들더군요

   인강과 판례집기출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중요내용들을 모두 선별해 각 장 파트안에 

   가지런히 모아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하고 어려운 부분은 중간중간 해설을 적었습니다

   정리할 땐 정말 힘들었는데두 번째 볼 때 편하고 이해가 쉬워 효자가 됬습니다

   판례까지 있어 내용이 산만하게 흩어진 과목이니 한데 정리가 필수라 생각듭니다

 

③ 공법은 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으신 분은 아랍어 같으신 분도 계실거에요

   대학에서 배울 때 저도 그랬으니까요.. 공법은 반드시 기본서로 이해를 도와야 할 겁니다

   단답으로 출제되지 않고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어쩔수 없어요

   저는 고상철교수의 무료 기초입문특강과 유료 마무리100선 강의만 봤는데요

   흐름을 잘 잡아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무리100선 문제풀이보다는 마무리이론(특강)을 들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전체적 맥과 흐름이 중요한 과목이니까요시간이 없어 도정법은 패스했습니다.


 공시법(지적법,등기법)은 최초 방향잡을 때 보니까 내용이 너무많고 난해해 가장 겁이 났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정리노트에 예시며 농담까지 정리해 그걸 기본서로 삼았고 어려운 부분마다

   해설을 곁들이고 기출 중요부분을 요약추가했습니다 정리노트 양이 가장 많은 과목이었지만

   2번째 혼자볼 때는 쉽게 이해되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하다 등기법 중간에서 스톱했고 대신 10월 마무리이론 특강을 들으면서 전체적으 로 정리가 됬습니다

   이번시험에 어이없는 문제 지적서고 []” 가 나왔죠?  이런거 몇 개 나왔다고 변방까지 공부하면

   너무 힘듭니다.  당락과 관계도 없고 인강에서 지적하는 변방만 해도 충분합니다


⑤ 세법은 젤 마지막에 손을대서 취득세재산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손도 안댔습니다

   세법 16문제중 취득세재산세 7문제는 다 맞고 9문제 찍은거 중에서 2문제가 맞아서

   시험보고 나서 선방했다고 만족해 했습니다

   세법은 정리해 놓으면 상대적으로 내용이 적어서 문제를 꼬아 내니문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점수따기 좋은 과목으로 생각되어 시험장에서 양도세(5문제)까지는 할 걸하고 후회했었죠

   대신 세법 9문제를 포기했으니시간이 남아 공시법을 더 집중해 볼 수 있었습니다


⑥ 중개사법에서 다득점하면 합격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저도 이 과목을 주력과목으로 정해 시간이 걸려도 1차총정리, 2차압축정리까지

   완벽히 했습니다결과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개사법에서 80점만 맞으면 다른과목 모두 반타작 해도 60점으로 합격한다는 사실입니다

  

 

4  제 경우 도움됬던 공부방법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는 짬짬이 이 방법이 도움이 됬습니다

 

1> 주전선수 뽑기


 1단락의 공부가 막 끝난 시점이 그 단락에서 머가 중요한 지 가장 잘 파악이 되는 시점입니다

   이때 1단락의 10가지 중요한 것 중에서 딱 3개만 따로 요약추출해 책상 옆에 놓습니다

   

② 그리고 매일 진지하게 한번만 읽으세요 3분도 안걸립니다

   굳이 외우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2단락의 3개를 읽을때는 1단락부터 다시 읽습니다 

   3단락의 3개를 읽을때도 1단락부터 다시 읽는데요 이때는 1단락을 3번째 보는 거죠

   이 때는 1단락 3개를 외우려 하세요 굳이 외운다기 보다는 외우려고 하는 겁니다

   안외워져도 괜찮아요 내일 또 읽을 테니까요...

   

③ 50단락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150개는 내가 수도 없이 본 것입니다

시험에 나오면 그냥 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2> 단어연상법


 핵심단어만 보면 내용이 연상되도록 훈련했습니다

   예를들어 명의신탁 하면 여기서 머를 묻겠구나 하는 중요 3가지 정도는 떠오르도록 하는 거죠

    지적측량/검사 기간 하면 저는 숫자 54 15,4,1 이 떠오릅니다 이게 답이죠

   도시군계획시설사업 하면 ,, (뭐에 압축인지 아실거구요도개걸 연상해도 됩니다)


ⓒ 종류가 많은 것은 말이되게 압축하세요그래야 기억이 오래갑니다

   예를들어 공인중개사 절대취소사유하면 정양형부 가 취소됬데~~ (”“=양도대여 이런식이죠)

  ”공인중개사 자격취소“ = ”7교시 5“ (7일내반납해라 교부한시도에, 5일내국장에게 통보하고~)

  ”등록관청이 공중사협회에 통보필수=고교정변(고용신고시,쯩교부시,업무정지시,변경신고시재교부X

 

   머 이런식입니다~ 꼭 이방법이 아니라도 각자 기억에 쉬운방법으로 압축하시라는 겁니다

   제가 요약한건 저만 알수있고, 여러분이 요약한건 여러분만 알기때문에 직접 요약해야합니다

   운좋게 위 것들이 요약한데서 나왔는데 이 6줄이 무려 15점입니다

 

   시험 보름전쯤부터 시험당일까지 이렇게 압축정리해 놓은 파괴력은 압도적입니다

   모든 부분을 이렇게 요약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요약 가능하도록 훈련하면서 했습니다

 

 

요약노트만 반복해도 충분하다

 

 이제 인강 내용 전부와 기출문제 중요부분이 내 핵심요약노트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핵심이 모두 정리되서 공부하기는 매우 쉬워진 상태가 됬습니다

   여기에이해 안되는 부분 이나 기출 주변의 중요한 것 등이 있을 경우

   인터넷 (또는 기본서 )을 활용해 이해하고 살짝 추가 요약해 나갑니다

   즉 인강과 기출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씩만 조금 넓혀가는 겁니다

 

② 이제는 반복에 반복입니다  반복해 볼수록 여기서도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또 보입니다

 

 그 때 2 차로 요약하는데 이 때는 컴퓨터 이기 때문에 압축하는데 아주 수월합니다

   압축하면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주문장과 핵심단어 위주로 암기하시고 또는 나만 알수 있는 단축단어도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권 다 보는 시간이 막 줄어 듭니다

   시험장에 갈 때 쯤이면 하루에 두세과목씩 다 보게됩니다

   내용이 많더라도 한눈에 보이게 정리했으니 아는게 막 보여 막 넘어가는거죠 

   시간이 남아도 굳이 멀리까지는 넓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만 봐도 이미 70 점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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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렇게해서 과목마다 정리노트를 만들었는데요

   1차총정리, 2차요약까지 마친 과목이 있고 시간없어 2차요약도중 스톱한것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 파전에 막걸리 한잔으로 모두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른사람 요약방법을 보는 것도 내 요약방법에 참고가 될수 있구요

   중요한 거 위주로 정리했으니 첨하시는 분은 중요한 게 먼지 대충 파악도 될겁니다

   원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달지 마시고 ---------

   [ goalin0245@hanmail.net 이곳으로 성함 적어주세요

   제가 자주 들어오지 못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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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중개사 시험은 20 대부터 60 대 이상까지 보는 시험이고 40 대 이상이 거의 70% 입니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사고시나 입시처럼,

    중요하지 않은 어려운 부분만을 왕창 내거나 비비꼬아서만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하다 하는 곳과 그 주변에서 대부분 돌아가며 내고 살짝 응용하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평이하게 내도 떨어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0%나 틀려도 합격인 시험인데

    변방에서 몇문제 나왔다고 탓하는 사람은 시험생리를 잘 모르거나잘못 짚어 공부한 분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들 (순수한 제 기준입니다 )

   (= 시간없는 분이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되는 부분입니다 )

 

1> 기본서 수차례 독파 (기본서는 참고서로만 활용하세요 )

  기본서는 대학입시 보는게 아닌 이상 중요하지 않아 넘겨도 되는 것들이 50%나 되는데 이걸 밤새 읽고

  읽다보면 엉뚱한게 중요하다 싶어 외우고 그걸 이해한다고 붙잡고 있으면 공부는 많이 한거 같은데 시험은 항상 떨어집니다

  공중사 같은 당락의 시험은 절대 안봐도 되는 것들을 과감히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본서 5 번 읽어라 ~ 잘 못된 말은 아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한번 다 읽었다 해도 

  돌아보면 헷갈립니다    쓸데없는 것까지 수도 없이 봐야 하는 엄청난 시간낭비 입니다  


  기본서 1번 읽는데 100시간 걸린다면  핵심요약노트 1번 보는데 10시간 걸립니다

  기본서 1번 읽는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만 모아논 노트를 10번이나 보게되는 셈이죠

  시험은 보통 이런 전략의 차이에서 당락이 좌우되곤 합니다

 

 이해는 암기를 쉽게 하기 때문에 기본서를 참고서로 활용하는것은 필요합니다

 

2> 모의고사

  어렵고 비비꼬아서 내는 모의고사라면 오히려 불안감만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기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에도 모의고사의 불필요성이 많은 걸 보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할 시간도 없었구요...

  시간에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는 것도 좋겠지만요

 

3> 인강에서 교수님이 한번도 짚지 않은 부분 그리고 기출에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세요

   그리고 설령 모의고사나 다른 문제집에서 그 부분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안해 마세요

   절대 안나올 확률이 95%입니다 

   재수없어 나온다면 상식선에서 두드리세요  당락과 관계없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변방을 바라보다 수도를 잃는다 했습니다

 


시험은 

각 단락마다 가장 중요하다고 모두가  알고  있는 곳에서 80%이상 나옵니다

그걸 내것으로 만들지 못했을 뿐입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 직장인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
한종훈  |  19-03-03  |  조회 767










건축공학과 출신이고 현업도 주택건설업에 있는지라


공인중개사 시험을 만만히 보고 2017년 5월에 처음 맘먹고 1, 2 차를 모두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생때도 늘 놀다가 시험전에 공부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결국 대학까지 가다보니


직장인임에도 소시적 이런 자만적인 태도에 길들여졌던 습관이 또 나온겁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어떤건지 살펴보고 전략을 짜 들어가면서 제 얼굴빛이 변하고


5월이 채 가기 전에 2차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2017년 1차 합격했지만 2018년 초부터 장기출장이 잡혀 2차를 포기하나 싶었는데


4월초부터 운좋게 시작할수 있었기에 이번 2차도 합격했습니다


직장인은 정말 시간 싸움 피말리더군요특히 2차는 더 그랬습니다


 


저에게


합격의 비결을 정의해봐라 한다면 요약정리 이고


공인 시험을 정의한다면 중요한 것을 추출하고 필요없는 것을 솎아내는 작업


이라 말하겠습니다


 


시간이 절대 부족했던 제 전략은 1차에서 성공한대로 2차에서도


필요없는 건 과감히 버리고 시험에 날 것만 컴퓨터에 요약해서 시험장에 가서까지


오직 이것만 봤습니다


 


공인중개사 모임 여러 사이트에서 선배님들의 합격수기와 공부방법을 모두 읽었지만


방법과 강조하는게 저마다 달라 그것을 참고로 저만의 방향을 잡은겁니다


이 방법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통하는 이유는 60점만 맞으면 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믿었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차 중요사항 요약은 그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고 난 후 또 한번의 2차 핵심요약은 끝까지 보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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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서는 이번 2차시험에서 너무 어이없는문제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들이 많이 나와


떨어졌다고 불만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과목당 40문제중에서 이런 문제는 7문제도 안됩니다...


24문제만 맞으면 60점으로 합격인데....그 7문제 때문에 당락이 결정됬다고 하는 것은


꼭 암기했어야 하는 더 많은 핵심 문제조차 맞추지 못한 분들의 변명입니다




세상 어느시험이나 상위권 조정을 위해 15%정도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는 1차에서 성공한 전략을 2차에서 그대로 사용했는데요


인강내용을 정리해 나만의 기본서를 만들고 옆에 알기쉽게 풀이를 곁들여 인강없이 다시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후, 2차로 다시한번 압축요약해 이것만 봤습니다


압축된 내용이 이해안될때만 1차 정리본을 보고 해결했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까지 다 못한 과목은 1차 총정리만으로 그냥 갔구요


 


한번 요약정리하는게 힘들지 일단 요약해 놓으면 거기서 또 압축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는 양이 핵심으로 확확 줄어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들만 수도 없이 반복하게 되는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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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본 교재를 말씀드리면


1차는 인터넷신청하면 공짜로 받는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 딱 두권이었고


2차는 1년지난 기본서 헌책을 싸게 구입해 인강이나 기출에서 이해 어려운 곳만 참고하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2차도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은 필수였구요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잘 나온 것으로 추천합니다이게 시간을 크게 벌어줍니다


 


새롭게 법이 바뀐 부분은 인강에서 계속 짚어주기에 저는 굳이 새 책 살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새 책이 2~3월에 나오니까 그 이후 바뀌는 법은 인강에서 해결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했습니다


헌책의 장점은 중요한 부분마다 표시가 되어있고 풀이까지 적혀있어 훨씬 보기 편하고 진도가 빠르다는 데 있습니다


 


이 시험은 관련과목을 전공한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저는 건축공학과를 나와 주택건설사업 현직에 있어 공법에서 덕을 좀 봤습니다


공들인 시간이 제일 짧았죠


제 생각엔 법을 공부하신 분은 3~4개월정도면 1차 붙을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시험이 그렇게 차별이 되는 시험이고 ~


공부방법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 이제 시험보실 분들을 위해 개인적 소견을 올려드리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사견일뿐이니까, 맞지 않는 분은 자기만의 방법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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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은 절대적 필수다 (학원은 비추 인강없이 독학은 위험 )


 


 나에게 맞는 인강 교수님을 선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제가 늦게 시작하면서도 15 일 정도를 교수선택과 과목별 공부방법 찾기에 쏟았습니다


   선배님들이 추천한 유명교수님을 먼저 경험하시고 들어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 다음 유명교수로


   가는 방식으로 해서 내게 맞는 교수 선정이 시험 당락의 50%를 좌우합니다


 


   학원은 비추입니다 - 이유 :  갔다 왔다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합니다


                              강의따라가느라 밀도있게 요약해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인강은 가장 중요한 것만 요약해 주는 살아있는 요약집 입니다


   그 인강을 스톱과 다시듣기로 자기만의 핵심정리노트에 빠짐없이 정리하면서


   자기만의 기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는  컴퓨터로  요약하는 것이 추후 수정 가감에 훨씬 유리해 절대적입니다


   중요부분은 색으로 줄치기로 글자크기로 자유자재로 조정해야 하니까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인강 들을 때는 기초입문서라도 반드시 옆에 교재로 놓고 보면서 정리해야 쉽습니다


 



 


기출이 맥을 잡아준다


 


 기출은 가장 확률높은 적중예상 문제집 입니다 


   인강 1 장이 끝나면 바로 기출 1 장을 풀어서 인강때 정리한 노트에 기출내용


   적재적소에 빠짐없이 요약해 넣고 어려운 것은 인터넷을 찾아 간략 해설까지 곁들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 흐름과 개념이 바로 잡히고 정리하면서도 자신감이 막 붙습니다


   요약정리만 잘해 놓으면 암기는 나중해 해도 빠르게 따라 갑니다


 


   인강에서 큰 맥을 잡았다면 기출은 작은 물줄기까지 다 잡아 줍니다


   그리고 그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찾아보는 참고서(인터넷이나 기본서가 곁들여 지면 완벽합니다


   요약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도 불안해 하지 마세요  그것도 큰 공부가 됩니다


 


 기출지문에서 40%는 또 출제됩니다 그리고 그 주변까지 더하면 80%는 출제됩니다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또는 기출과 관련되기 때문에 건드려야 했던 주변의 내용들 중에서


   출제되는 거죠살짝 응용해서 다른 듯 내지만 읽어보면 같은 내용입니다


   기출풀 때 몰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 요약정리가 목적이다 생각하세요


   기출 처음 풀 땐 저도 상당부분 다 틀립니다 모르는 지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리노트를 공부한 후 두번째 볼 때는 대부분 술술 이해됩니다


 


 


  각 과목별 제 개인적 공부법입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기출계산 문제만 모두 복사제본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그러면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체적 흐름이 잡히고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조감이 되기 때문에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이미 나올 문제는 다 나왔기 때문에 계산 문제는 모두 기출에서 돌려가며 묻습니다


   한눈에 파악이 되도록 정리하는게 어려운 부분에서 제가 잘 쓰는 해결책입니다


   개론은 1차요약분을 분실해 2차요약분으로만 했는데도 운좋게 잘나왔습니다


 


② 민법은 시간지나 다시보면 첨보는 얘기처럼 힘들더군요


   인강과 판례집기출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중요내용들을 모두 선별해 각 장 파트안에 


   가지런히 모아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하고 어려운 부분은 중간중간 해설을 적었습니다


   정리할 땐 정말 힘들었는데두 번째 볼 때 편하고 이해가 쉬워 효자가 됬습니다


   판례까지 있어 내용이 산만하게 흩어진 과목이니 한데 정리가 필수라 생각듭니다


 


③ 공법은 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으신 분은 아랍어 같으신 분도 계실거에요


   대학에서 배울 때 저도 그랬으니까요.. 공법은 반드시 기본서로 이해를 도와야 할 겁니다


   단답으로 출제되지 않고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어쩔수 없어요


   저는 고상철교수의 무료 기초입문특강과 유료 마무리100선 강의만 봤는데요


   흐름을 잘 잡아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무리100선 문제풀이보다는 마무리이론(특강)을 들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전체적 맥과 흐름이 중요한 과목이니까요시간이 없어 도정법은 패스했습니다.





 공시법(지적법,등기법)은 최초 방향잡을 때 보니까 내용이 너무많고 난해해 가장 겁이 났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정리노트에 예시며 농담까지 정리해 그걸 기본서로 삼았고 어려운 부분마다


   해설을 곁들이고 기출 중요부분을 요약추가했습니다 정리노트 양이 가장 많은 과목이었지만


   2번째 혼자볼 때는 쉽게 이해되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하다 등기법 중간에서 스톱했고 대신 10월 마무리이론 특강을 들으면서 전체적으 로 정리가 됬습니다


   이번시험에 어이없는 문제 지적서고 []” 가 나왔죠?  이런거 몇 개 나왔다고 변방까지 공부하면


   너무 힘듭니다.  당락과 관계도 없고 인강에서 지적하는 변방만 해도 충분합니다






⑤ 세법은 젤 마지막에 손을대서 취득세재산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손도 안댔습니다


   세법 16문제중 취득세재산세 7문제는 다 맞고 9문제 찍은거 중에서 2문제가 맞아서


   시험보고 나서 선방했다고 만족해 했습니다


   세법은 정리해 놓으면 상대적으로 내용이 적어서 문제를 꼬아 내니문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점수따기 좋은 과목으로 생각되어 시험장에서 양도세(5문제)까지는 할 걸하고 후회했었죠


   대신 세법 9문제를 포기했으니시간이 남아 공시법을 더 집중해 볼 수 있었습니다





⑥ 중개사법에서 다득점하면 합격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저도 이 과목을 주력과목으로 정해 시간이 걸려도 1차총정리, 2차압축정리까지


   완벽히 했습니다결과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개사법에서 80점만 맞으면 다른과목 모두 반타작 해도 60점으로 합격한다는 사실입니다


  


 


4  제 경우 도움됬던 공부방법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는 짬짬이 이 방법이 도움이 됬습니다


 


1> 주전선수 뽑기




 1단락의 공부가 막 끝난 시점이 그 단락에서 머가 중요한 지 가장 잘 파악이 되는 시점입니다


   이때 1단락의 10가지 중요한 것 중에서 딱 3개만 따로 요약추출해 책상 옆에 놓습니다


   


② 그리고 매일 진지하게 한번만 읽으세요 3분도 안걸립니다


   굳이 외우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2단락의 3개를 읽을때는 1단락부터 다시 읽습니다 


   3단락의 3개를 읽을때도 1단락부터 다시 읽는데요 이때는 1단락을 3번째 보는 거죠


   이 때는 1단락 3개를 외우려 하세요 굳이 외운다기 보다는 외우려고 하는 겁니다


   안외워져도 괜찮아요 내일 또 읽을 테니까요...


   


③ 50단락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150개는 내가 수도 없이 본 것입니다


시험에 나오면 그냥 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2> 단어연상법




 핵심단어만 보면 내용이 연상되도록 훈련했습니다


   예를들어 명의신탁 하면 여기서 머를 묻겠구나 하는 중요 3가지 정도는 떠오르도록 하는 거죠


    지적측량/검사 기간 하면 저는 숫자 54 15,4,1 이 떠오릅니다 이게 답이죠


   도시군계획시설사업 하면 ,, (뭐에 압축인지 아실거구요도개걸 연상해도 됩니다)




ⓒ 종류가 많은 것은 말이되게 압축하세요그래야 기억이 오래갑니다


   예를들어 공인중개사 절대취소사유하면 정양형부 가 취소됬데~~ (”“=양도대여 이런식이죠)


  ”공인중개사 자격취소“ = ”7교시 5“ (7일내반납해라 교부한시도에, 5일내국장에게 통보하고~)


  ”등록관청이 공중사협회에 통보필수=고교정변(고용신고시,쯩교부시,업무정지시,변경신고시재교부X


 


   머 이런식입니다~ 꼭 이방법이 아니라도 각자 기억에 쉬운방법으로 압축하시라는 겁니다


   제가 요약한건 저만 알수있고, 여러분이 요약한건 여러분만 알기때문에 직접 요약해야합니다


   운좋게 위 것들이 요약한데서 나왔는데 이 6줄이 무려 15점입니다


 


   시험 보름전쯤부터 시험당일까지 이렇게 압축정리해 놓은 파괴력은 압도적입니다


   모든 부분을 이렇게 요약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요약 가능하도록 훈련하면서 했습니다


 


 


요약노트만 반복해도 충분하다


 


 이제 인강 내용 전부와 기출문제 중요부분이 내 핵심요약노트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핵심이 모두 정리되서 공부하기는 매우 쉬워진 상태가 됬습니다


   여기에이해 안되는 부분 이나 기출 주변의 중요한 것 등이 있을 경우


   인터넷 (또는 기본서 )을 활용해 이해하고 살짝 추가 요약해 나갑니다


   즉 인강과 기출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씩만 조금 넓혀가는 겁니다


 


② 이제는 반복에 반복입니다  반복해 볼수록 여기서도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또 보입니다


 


 그 때 2 차로 요약하는데 이 때는 컴퓨터 이기 때문에 압축하는데 아주 수월합니다


   압축하면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주문장과 핵심단어 위주로 암기하시고 또는 나만 알수 있는 단축단어도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권 다 보는 시간이 막 줄어 듭니다


   시험장에 갈 때 쯤이면 하루에 두세과목씩 다 보게됩니다


   내용이 많더라도 한눈에 보이게 정리했으니 아는게 막 보여 막 넘어가는거죠 


   시간이 남아도 굳이 멀리까지는 넓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만 봐도 이미 70 점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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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렇게해서 과목마다 정리노트를 만들었는데요


   1차총정리, 2차요약까지 마친 과목이 있고 시간없어 2차요약도중 스톱한것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 파전에 막걸리 한잔으로 모두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른사람 요약방법을 보는 것도 내 요약방법에 참고가 될수 있구요


   중요한 거 위주로 정리했으니 첨하시는 분은 중요한 게 먼지 대충 파악도 될겁니다


   원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달지 마시고 ---------


   [ goalin0245@hanmail.net 이곳으로 성함 적어주세요


   제가 자주 들어오지 못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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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중개사 시험은 20 대부터 60 대 이상까지 보는 시험이고 40 대 이상이 거의 70% 입니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사고시나 입시처럼,


    중요하지 않은 어려운 부분만을 왕창 내거나 비비꼬아서만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하다 하는 곳과 그 주변에서 대부분 돌아가며 내고 살짝 응용하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평이하게 내도 떨어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0%나 틀려도 합격인 시험인데


    변방에서 몇문제 나왔다고 탓하는 사람은 시험생리를 잘 모르거나잘못 짚어 공부한 분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들 (순수한 제 기준입니다 )


   (= 시간없는 분이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되는 부분입니다 )


 


1> 기본서 수차례 독파 (기본서는 참고서로만 활용하세요 )


  기본서는 대학입시 보는게 아닌 이상 중요하지 않아 넘겨도 되는 것들이 50%나 되는데 이걸 밤새 읽고


  읽다보면 엉뚱한게 중요하다 싶어 외우고 그걸 이해한다고 붙잡고 있으면 공부는 많이 한거 같은데 시험은 항상 떨어집니다


  공중사 같은 당락의 시험은 절대 안봐도 되는 것들을 과감히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본서 5 번 읽어라 ~ 잘 못된 말은 아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한번 다 읽었다 해도 


  돌아보면 헷갈립니다    쓸데없는 것까지 수도 없이 봐야 하는 엄청난 시간낭비 입니다  




  기본서 1번 읽는데 100시간 걸린다면  핵심요약노트 1번 보는데 10시간 걸립니다


  기본서 1번 읽는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만 모아논 노트를 10번이나 보게되는 셈이죠


  시험은 보통 이런 전략의 차이에서 당락이 좌우되곤 합니다


 


 이해는 암기를 쉽게 하기 때문에 기본서를 참고서로 활용하는것은 필요합니다


 


2> 모의고사


  어렵고 비비꼬아서 내는 모의고사라면 오히려 불안감만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기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에도 모의고사의 불필요성이 많은 걸 보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할 시간도 없었구요...


  시간에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는 것도 좋겠지만요


 


3> 인강에서 교수님이 한번도 짚지 않은 부분 그리고 기출에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세요


   그리고 설령 모의고사나 다른 문제집에서 그 부분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안해 마세요


   절대 안나올 확률이 95%입니다 


   재수없어 나온다면 상식선에서 두드리세요  당락과 관계없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변방을 바라보다 수도를 잃는다 했습니다


 




시험은 


각 단락마다 가장 중요하다고 모두가  알고  있는 곳에서 80%이상 나옵니다


그걸 내것으로 만들지 못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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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 합격수기
  [합격수기] ◈ 직장인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
작성자  : 한종훈  goalin0245@daum.net 작성일  : 2019-03-03 조회수  : 767

건축공학과 출신이고 현업도 주택건설업에 있는지라

공인중개사 시험을 만만히 보고 2017년 5월에 처음 맘먹고 1, 2 차를 모두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생때도 늘 놀다가 시험전에 공부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결국 대학까지 가다보니

직장인임에도 소시적 이런 자만적인 태도에 길들여졌던 습관이 또 나온겁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어떤건지 살펴보고 전략을 짜 들어가면서 제 얼굴빛이 변하고

5월이 채 가기 전에 2차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2017년 1차 합격했지만 2018년 초부터 장기출장이 잡혀 2차를 포기하나 싶었는데

4월초부터 운좋게 시작할수 있었기에 이번 2차도 합격했습니다

직장인은 정말 시간 싸움 피말리더군요특히 2차는 더 그랬습니다

 

저에게

합격의 비결을 정의해봐라 한다면 요약정리 이고

공인 시험을 정의한다면 중요한 것을 추출하고 필요없는 것을 솎아내는 작업

이라 말하겠습니다

 

시간이 절대 부족했던 제 전략은 1차에서 성공한대로 2차에서도

필요없는 건 과감히 버리고 시험에 날 것만 컴퓨터에 요약해서 시험장에 가서까지

오직 이것만 봤습니다

 

공인중개사 모임 여러 사이트에서 선배님들의 합격수기와 공부방법을 모두 읽었지만

방법과 강조하는게 저마다 달라 그것을 참고로 저만의 방향을 잡은겁니다

이 방법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통하는 이유는 60점만 맞으면 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믿었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차 중요사항 요약은 그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고 난 후 또 한번의 2차 핵심요약은 끝까지 보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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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서는 이번 2차시험에서 너무 어이없는문제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들이 많이 나와

떨어졌다고 불만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과목당 40문제중에서 이런 문제는 7문제도 안됩니다...

24문제만 맞으면 60점으로 합격인데....그 7문제 때문에 당락이 결정됬다고 하는 것은

꼭 암기했어야 하는 더 많은 핵심 문제조차 맞추지 못한 분들의 변명입니다


세상 어느시험이나 상위권 조정을 위해 15%정도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는 1차에서 성공한 전략을 2차에서 그대로 사용했는데요

인강내용을 정리해 나만의 기본서를 만들고 옆에 알기쉽게 풀이를 곁들여 인강없이 다시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후, 2차로 다시한번 압축요약해 이것만 봤습니다

압축된 내용이 이해안될때만 1차 정리본을 보고 해결했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까지 다 못한 과목은 1차 총정리만으로 그냥 갔구요

 

한번 요약정리하는게 힘들지 일단 요약해 놓으면 거기서 또 압축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는 양이 핵심으로 확확 줄어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들만 수도 없이 반복하게 되는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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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본 교재를 말씀드리면

1차는 인터넷신청하면 공짜로 받는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 딱 두권이었고

2차는 1년지난 기본서 헌책을 싸게 구입해 인강이나 기출에서 이해 어려운 곳만 참고하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2차도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은 필수였구요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잘 나온 것으로 추천합니다이게 시간을 크게 벌어줍니다

 

새롭게 법이 바뀐 부분은 인강에서 계속 짚어주기에 저는 굳이 새 책 살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새 책이 2~3월에 나오니까 그 이후 바뀌는 법은 인강에서 해결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했습니다

헌책의 장점은 중요한 부분마다 표시가 되어있고 풀이까지 적혀있어 훨씬 보기 편하고 진도가 빠르다는 데 있습니다

 

이 시험은 관련과목을 전공한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저는 건축공학과를 나와 주택건설사업 현직에 있어 공법에서 덕을 좀 봤습니다

공들인 시간이 제일 짧았죠

제 생각엔 법을 공부하신 분은 3~4개월정도면 1차 붙을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시험이 그렇게 차별이 되는 시험이고 ~

공부방법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 이제 시험보실 분들을 위해 개인적 소견을 올려드리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사견일뿐이니까, 맞지 않는 분은 자기만의 방법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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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은 절대적 필수다 (학원은 비추 인강없이 독학은 위험 )

 

 나에게 맞는 인강 교수님을 선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제가 늦게 시작하면서도 15 일 정도를 교수선택과 과목별 공부방법 찾기에 쏟았습니다

   선배님들이 추천한 유명교수님을 먼저 경험하시고 들어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 다음 유명교수로

   가는 방식으로 해서 내게 맞는 교수 선정이 시험 당락의 50%를 좌우합니다

 

   학원은 비추입니다 - 이유 :  갔다 왔다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합니다

                              강의따라가느라 밀도있게 요약해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인강은 가장 중요한 것만 요약해 주는 살아있는 요약집 입니다

   그 인강을 스톱과 다시듣기로 자기만의 핵심정리노트에 빠짐없이 정리하면서

   자기만의 기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는  컴퓨터로  요약하는 것이 추후 수정 가감에 훨씬 유리해 절대적입니다

   중요부분은 색으로 줄치기로 글자크기로 자유자재로 조정해야 하니까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인강 들을 때는 기초입문서라도 반드시 옆에 교재로 놓고 보면서 정리해야 쉽습니다

 

 

기출이 맥을 잡아준다

 

 기출은 가장 확률높은 적중예상 문제집 입니다 

   인강 1 장이 끝나면 바로 기출 1 장을 풀어서 인강때 정리한 노트에 기출내용

   적재적소에 빠짐없이 요약해 넣고 어려운 것은 인터넷을 찾아 간략 해설까지 곁들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 흐름과 개념이 바로 잡히고 정리하면서도 자신감이 막 붙습니다

   요약정리만 잘해 놓으면 암기는 나중해 해도 빠르게 따라 갑니다

 

   인강에서 큰 맥을 잡았다면 기출은 작은 물줄기까지 다 잡아 줍니다

   그리고 그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찾아보는 참고서(인터넷이나 기본서가 곁들여 지면 완벽합니다

   요약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도 불안해 하지 마세요  그것도 큰 공부가 됩니다

 

 기출지문에서 40%는 또 출제됩니다 그리고 그 주변까지 더하면 80%는 출제됩니다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또는 기출과 관련되기 때문에 건드려야 했던 주변의 내용들 중에서

   출제되는 거죠살짝 응용해서 다른 듯 내지만 읽어보면 같은 내용입니다

   기출풀 때 몰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 요약정리가 목적이다 생각하세요

   기출 처음 풀 땐 저도 상당부분 다 틀립니다 모르는 지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리노트를 공부한 후 두번째 볼 때는 대부분 술술 이해됩니다

 

 

  각 과목별 제 개인적 공부법입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기출계산 문제만 모두 복사제본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그러면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체적 흐름이 잡히고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조감이 되기 때문에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이미 나올 문제는 다 나왔기 때문에 계산 문제는 모두 기출에서 돌려가며 묻습니다

   한눈에 파악이 되도록 정리하는게 어려운 부분에서 제가 잘 쓰는 해결책입니다

   개론은 1차요약분을 분실해 2차요약분으로만 했는데도 운좋게 잘나왔습니다

 

② 민법은 시간지나 다시보면 첨보는 얘기처럼 힘들더군요

   인강과 판례집기출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중요내용들을 모두 선별해 각 장 파트안에 

   가지런히 모아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하고 어려운 부분은 중간중간 해설을 적었습니다

   정리할 땐 정말 힘들었는데두 번째 볼 때 편하고 이해가 쉬워 효자가 됬습니다

   판례까지 있어 내용이 산만하게 흩어진 과목이니 한데 정리가 필수라 생각듭니다

 

③ 공법은 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으신 분은 아랍어 같으신 분도 계실거에요

   대학에서 배울 때 저도 그랬으니까요.. 공법은 반드시 기본서로 이해를 도와야 할 겁니다

   단답으로 출제되지 않고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어쩔수 없어요

   저는 고상철교수의 무료 기초입문특강과 유료 마무리100선 강의만 봤는데요

   흐름을 잘 잡아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무리100선 문제풀이보다는 마무리이론(특강)을 들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전체적 맥과 흐름이 중요한 과목이니까요시간이 없어 도정법은 패스했습니다.


 공시법(지적법,등기법)은 최초 방향잡을 때 보니까 내용이 너무많고 난해해 가장 겁이 났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정리노트에 예시며 농담까지 정리해 그걸 기본서로 삼았고 어려운 부분마다

   해설을 곁들이고 기출 중요부분을 요약추가했습니다 정리노트 양이 가장 많은 과목이었지만

   2번째 혼자볼 때는 쉽게 이해되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하다 등기법 중간에서 스톱했고 대신 10월 마무리이론 특강을 들으면서 전체적으 로 정리가 됬습니다

   이번시험에 어이없는 문제 지적서고 []” 가 나왔죠?  이런거 몇 개 나왔다고 변방까지 공부하면

   너무 힘듭니다.  당락과 관계도 없고 인강에서 지적하는 변방만 해도 충분합니다


⑤ 세법은 젤 마지막에 손을대서 취득세재산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손도 안댔습니다

   세법 16문제중 취득세재산세 7문제는 다 맞고 9문제 찍은거 중에서 2문제가 맞아서

   시험보고 나서 선방했다고 만족해 했습니다

   세법은 정리해 놓으면 상대적으로 내용이 적어서 문제를 꼬아 내니문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점수따기 좋은 과목으로 생각되어 시험장에서 양도세(5문제)까지는 할 걸하고 후회했었죠

   대신 세법 9문제를 포기했으니시간이 남아 공시법을 더 집중해 볼 수 있었습니다


⑥ 중개사법에서 다득점하면 합격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저도 이 과목을 주력과목으로 정해 시간이 걸려도 1차총정리, 2차압축정리까지

   완벽히 했습니다결과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개사법에서 80점만 맞으면 다른과목 모두 반타작 해도 60점으로 합격한다는 사실입니다

  

 

4  제 경우 도움됬던 공부방법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는 짬짬이 이 방법이 도움이 됬습니다

 

1> 주전선수 뽑기


 1단락의 공부가 막 끝난 시점이 그 단락에서 머가 중요한 지 가장 잘 파악이 되는 시점입니다

   이때 1단락의 10가지 중요한 것 중에서 딱 3개만 따로 요약추출해 책상 옆에 놓습니다

   

② 그리고 매일 진지하게 한번만 읽으세요 3분도 안걸립니다

   굳이 외우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2단락의 3개를 읽을때는 1단락부터 다시 읽습니다 

   3단락의 3개를 읽을때도 1단락부터 다시 읽는데요 이때는 1단락을 3번째 보는 거죠

   이 때는 1단락 3개를 외우려 하세요 굳이 외운다기 보다는 외우려고 하는 겁니다

   안외워져도 괜찮아요 내일 또 읽을 테니까요...

   

③ 50단락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150개는 내가 수도 없이 본 것입니다

시험에 나오면 그냥 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2> 단어연상법


 핵심단어만 보면 내용이 연상되도록 훈련했습니다

   예를들어 명의신탁 하면 여기서 머를 묻겠구나 하는 중요 3가지 정도는 떠오르도록 하는 거죠

    지적측량/검사 기간 하면 저는 숫자 54 15,4,1 이 떠오릅니다 이게 답이죠

   도시군계획시설사업 하면 ,, (뭐에 압축인지 아실거구요도개걸 연상해도 됩니다)


ⓒ 종류가 많은 것은 말이되게 압축하세요그래야 기억이 오래갑니다

   예를들어 공인중개사 절대취소사유하면 정양형부 가 취소됬데~~ (”“=양도대여 이런식이죠)

  ”공인중개사 자격취소“ = ”7교시 5“ (7일내반납해라 교부한시도에, 5일내국장에게 통보하고~)

  ”등록관청이 공중사협회에 통보필수=고교정변(고용신고시,쯩교부시,업무정지시,변경신고시재교부X

 

   머 이런식입니다~ 꼭 이방법이 아니라도 각자 기억에 쉬운방법으로 압축하시라는 겁니다

   제가 요약한건 저만 알수있고, 여러분이 요약한건 여러분만 알기때문에 직접 요약해야합니다

   운좋게 위 것들이 요약한데서 나왔는데 이 6줄이 무려 15점입니다

 

   시험 보름전쯤부터 시험당일까지 이렇게 압축정리해 놓은 파괴력은 압도적입니다

   모든 부분을 이렇게 요약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요약 가능하도록 훈련하면서 했습니다

 

 

요약노트만 반복해도 충분하다

 

 이제 인강 내용 전부와 기출문제 중요부분이 내 핵심요약노트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핵심이 모두 정리되서 공부하기는 매우 쉬워진 상태가 됬습니다

   여기에이해 안되는 부분 이나 기출 주변의 중요한 것 등이 있을 경우

   인터넷 (또는 기본서 )을 활용해 이해하고 살짝 추가 요약해 나갑니다

   즉 인강과 기출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씩만 조금 넓혀가는 겁니다

 

② 이제는 반복에 반복입니다  반복해 볼수록 여기서도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또 보입니다

 

 그 때 2 차로 요약하는데 이 때는 컴퓨터 이기 때문에 압축하는데 아주 수월합니다

   압축하면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주문장과 핵심단어 위주로 암기하시고 또는 나만 알수 있는 단축단어도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권 다 보는 시간이 막 줄어 듭니다

   시험장에 갈 때 쯤이면 하루에 두세과목씩 다 보게됩니다

   내용이 많더라도 한눈에 보이게 정리했으니 아는게 막 보여 막 넘어가는거죠 

   시간이 남아도 굳이 멀리까지는 넓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만 봐도 이미 70 점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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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렇게해서 과목마다 정리노트를 만들었는데요

   1차총정리, 2차요약까지 마친 과목이 있고 시간없어 2차요약도중 스톱한것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 파전에 막걸리 한잔으로 모두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른사람 요약방법을 보는 것도 내 요약방법에 참고가 될수 있구요

   중요한 거 위주로 정리했으니 첨하시는 분은 중요한 게 먼지 대충 파악도 될겁니다

   원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달지 마시고 ---------

   [ goalin0245@hanmail.net 이곳으로 성함 적어주세요

   제가 자주 들어오지 못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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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중개사 시험은 20 대부터 60 대 이상까지 보는 시험이고 40 대 이상이 거의 70% 입니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사고시나 입시처럼,

    중요하지 않은 어려운 부분만을 왕창 내거나 비비꼬아서만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하다 하는 곳과 그 주변에서 대부분 돌아가며 내고 살짝 응용하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평이하게 내도 떨어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0%나 틀려도 합격인 시험인데

    변방에서 몇문제 나왔다고 탓하는 사람은 시험생리를 잘 모르거나잘못 짚어 공부한 분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들 (순수한 제 기준입니다 )

   (= 시간없는 분이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되는 부분입니다 )

 

1> 기본서 수차례 독파 (기본서는 참고서로만 활용하세요 )

  기본서는 대학입시 보는게 아닌 이상 중요하지 않아 넘겨도 되는 것들이 50%나 되는데 이걸 밤새 읽고

  읽다보면 엉뚱한게 중요하다 싶어 외우고 그걸 이해한다고 붙잡고 있으면 공부는 많이 한거 같은데 시험은 항상 떨어집니다

  공중사 같은 당락의 시험은 절대 안봐도 되는 것들을 과감히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본서 5 번 읽어라 ~ 잘 못된 말은 아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한번 다 읽었다 해도 

  돌아보면 헷갈립니다    쓸데없는 것까지 수도 없이 봐야 하는 엄청난 시간낭비 입니다  


  기본서 1번 읽는데 100시간 걸린다면  핵심요약노트 1번 보는데 10시간 걸립니다

  기본서 1번 읽는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만 모아논 노트를 10번이나 보게되는 셈이죠

  시험은 보통 이런 전략의 차이에서 당락이 좌우되곤 합니다

 

 이해는 암기를 쉽게 하기 때문에 기본서를 참고서로 활용하는것은 필요합니다

 

2> 모의고사

  어렵고 비비꼬아서 내는 모의고사라면 오히려 불안감만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기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에도 모의고사의 불필요성이 많은 걸 보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할 시간도 없었구요...

  시간에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는 것도 좋겠지만요

 

3> 인강에서 교수님이 한번도 짚지 않은 부분 그리고 기출에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세요

   그리고 설령 모의고사나 다른 문제집에서 그 부분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안해 마세요

   절대 안나올 확률이 95%입니다 

   재수없어 나온다면 상식선에서 두드리세요  당락과 관계없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변방을 바라보다 수도를 잃는다 했습니다

 


시험은 

각 단락마다 가장 중요하다고 모두가  알고  있는 곳에서 80%이상 나옵니다

그걸 내것으로 만들지 못했을 뿐입니다





 첨부파일 :  
[합격수기] ◈ 직장인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
한종훈  |  19-03-03  |  조회 767

건축공학과 출신이고 현업도 주택건설업에 있는지라


공인중개사 시험을 만만히 보고 2017년 5월에 처음 맘먹고 1, 2 차를 모두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생때도 늘 놀다가 시험전에 공부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결국 대학까지 가다보니


직장인임에도 소시적 이런 자만적인 태도에 길들여졌던 습관이 또 나온겁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어떤건지 살펴보고 전략을 짜 들어가면서 제 얼굴빛이 변하고


5월이 채 가기 전에 2차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2017년 1차 합격했지만 2018년 초부터 장기출장이 잡혀 2차를 포기하나 싶었는데


4월초부터 운좋게 시작할수 있었기에 이번 2차도 합격했습니다


직장인은 정말 시간 싸움 피말리더군요특히 2차는 더 그랬습니다


 


저에게


합격의 비결을 정의해봐라 한다면 요약정리 이고


공인 시험을 정의한다면 중요한 것을 추출하고 필요없는 것을 솎아내는 작업


이라 말하겠습니다


 


시간이 절대 부족했던 제 전략은 1차에서 성공한대로 2차에서도


필요없는 건 과감히 버리고 시험에 날 것만 컴퓨터에 요약해서 시험장에 가서까지


오직 이것만 봤습니다


 


공인중개사 모임 여러 사이트에서 선배님들의 합격수기와 공부방법을 모두 읽었지만


방법과 강조하는게 저마다 달라 그것을 참고로 저만의 방향을 잡은겁니다


이 방법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통하는 이유는 60점만 맞으면 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자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믿었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차 중요사항 요약은 그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고 난 후 또 한번의 2차 핵심요약은 끝까지 보약이 되었습니다


-------------------------------------------------------------------------------------


한편에서는 이번 2차시험에서 너무 어이없는문제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들이 많이 나와


떨어졌다고 불만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과목당 40문제중에서 이런 문제는 7문제도 안됩니다...


24문제만 맞으면 60점으로 합격인데....그 7문제 때문에 당락이 결정됬다고 하는 것은


꼭 암기했어야 하는 더 많은 핵심 문제조차 맞추지 못한 분들의 변명입니다




세상 어느시험이나 상위권 조정을 위해 15%정도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는 1차에서 성공한 전략을 2차에서 그대로 사용했는데요


인강내용을 정리해 나만의 기본서를 만들고 옆에 알기쉽게 풀이를 곁들여 인강없이 다시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후, 2차로 다시한번 압축요약해 이것만 봤습니다


압축된 내용이 이해안될때만 1차 정리본을 보고 해결했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까지 다 못한 과목은 1차 총정리만으로 그냥 갔구요


 


한번 요약정리하는게 힘들지 일단 요약해 놓으면 거기서 또 압축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는 양이 핵심으로 확확 줄어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들만 수도 없이 반복하게 되는 셈이죠 ~


---------------------------------------------------------------------------------


참고로 제가 본 교재를 말씀드리면


1차는 인터넷신청하면 공짜로 받는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 딱 두권이었고


2차는 1년지난 기본서 헌책을 싸게 구입해 인강이나 기출에서 이해 어려운 곳만 참고하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2차도 기초입문서와 기출문제집은 필수였구요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잘 나온 것으로 추천합니다이게 시간을 크게 벌어줍니다


 


새롭게 법이 바뀐 부분은 인강에서 계속 짚어주기에 저는 굳이 새 책 살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새 책이 2~3월에 나오니까 그 이후 바뀌는 법은 인강에서 해결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했습니다


헌책의 장점은 중요한 부분마다 표시가 되어있고 풀이까지 적혀있어 훨씬 보기 편하고 진도가 빠르다는 데 있습니다


 


이 시험은 관련과목을 전공한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저는 건축공학과를 나와 주택건설사업 현직에 있어 공법에서 덕을 좀 봤습니다


공들인 시간이 제일 짧았죠


제 생각엔 법을 공부하신 분은 3~4개월정도면 1차 붙을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시험이 그렇게 차별이 되는 시험이고 ~


공부방법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 이제 시험보실 분들을 위해 개인적 소견을 올려드리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사견일뿐이니까, 맞지 않는 분은 자기만의 방법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


 


인강은 절대적 필수다 (학원은 비추 인강없이 독학은 위험 )


 


 나에게 맞는 인강 교수님을 선택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제가 늦게 시작하면서도 15 일 정도를 교수선택과 과목별 공부방법 찾기에 쏟았습니다


   선배님들이 추천한 유명교수님을 먼저 경험하시고 들어본 후 아니다 싶으면 그 다음 유명교수로


   가는 방식으로 해서 내게 맞는 교수 선정이 시험 당락의 50%를 좌우합니다


 


   학원은 비추입니다 - 이유 :  갔다 왔다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합니다


                              강의따라가느라 밀도있게 요약해 내것으로 만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인강은 가장 중요한 것만 요약해 주는 살아있는 요약집 입니다


   그 인강을 스톱과 다시듣기로 자기만의 핵심정리노트에 빠짐없이 정리하면서


   자기만의 기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는  컴퓨터로  요약하는 것이 추후 수정 가감에 훨씬 유리해 절대적입니다


   중요부분은 색으로 줄치기로 글자크기로 자유자재로 조정해야 하니까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인강 들을 때는 기초입문서라도 반드시 옆에 교재로 놓고 보면서 정리해야 쉽습니다


 



 


기출이 맥을 잡아준다


 


 기출은 가장 확률높은 적중예상 문제집 입니다 


   인강 1 장이 끝나면 바로 기출 1 장을 풀어서 인강때 정리한 노트에 기출내용


   적재적소에 빠짐없이 요약해 넣고 어려운 것은 인터넷을 찾아 간략 해설까지 곁들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 흐름과 개념이 바로 잡히고 정리하면서도 자신감이 막 붙습니다


   요약정리만 잘해 놓으면 암기는 나중해 해도 빠르게 따라 갑니다


 


   인강에서 큰 맥을 잡았다면 기출은 작은 물줄기까지 다 잡아 줍니다


   그리고 그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찾아보는 참고서(인터넷이나 기본서가 곁들여 지면 완벽합니다


   요약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도 불안해 하지 마세요  그것도 큰 공부가 됩니다


 


 기출지문에서 40%는 또 출제됩니다 그리고 그 주변까지 더하면 80%는 출제됩니다


   기출을 이해하기 위해 또는 기출과 관련되기 때문에 건드려야 했던 주변의 내용들 중에서


   출제되는 거죠살짝 응용해서 다른 듯 내지만 읽어보면 같은 내용입니다


   기출풀 때 몰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 요약정리가 목적이다 생각하세요


   기출 처음 풀 땐 저도 상당부분 다 틀립니다 모르는 지문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정리노트를 공부한 후 두번째 볼 때는 대부분 술술 이해됩니다


 


 


  각 과목별 제 개인적 공부법입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기출계산 문제만 모두 복사제본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그러면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체적 흐름이 잡히고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조감이 되기 때문에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이미 나올 문제는 다 나왔기 때문에 계산 문제는 모두 기출에서 돌려가며 묻습니다


   한눈에 파악이 되도록 정리하는게 어려운 부분에서 제가 잘 쓰는 해결책입니다


   개론은 1차요약분을 분실해 2차요약분으로만 했는데도 운좋게 잘나왔습니다


 


② 민법은 시간지나 다시보면 첨보는 얘기처럼 힘들더군요


   인강과 판례집기출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중요내용들을 모두 선별해 각 장 파트안에 


   가지런히 모아서 한눈에 볼수 있게 하고 어려운 부분은 중간중간 해설을 적었습니다


   정리할 땐 정말 힘들었는데두 번째 볼 때 편하고 이해가 쉬워 효자가 됬습니다


   판례까지 있어 내용이 산만하게 흩어진 과목이니 한데 정리가 필수라 생각듭니다


 


③ 공법은 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으신 분은 아랍어 같으신 분도 계실거에요


   대학에서 배울 때 저도 그랬으니까요.. 공법은 반드시 기본서로 이해를 도와야 할 겁니다


   단답으로 출제되지 않고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어쩔수 없어요


   저는 고상철교수의 무료 기초입문특강과 유료 마무리100선 강의만 봤는데요


   흐름을 잘 잡아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무리100선 문제풀이보다는 마무리이론(특강)을 들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전체적 맥과 흐름이 중요한 과목이니까요시간이 없어 도정법은 패스했습니다.





 공시법(지적법,등기법)은 최초 방향잡을 때 보니까 내용이 너무많고 난해해 가장 겁이 났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정리노트에 예시며 농담까지 정리해 그걸 기본서로 삼았고 어려운 부분마다


   해설을 곁들이고 기출 중요부분을 요약추가했습니다 정리노트 양이 가장 많은 과목이었지만


   2번째 혼자볼 때는 쉽게 이해되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간없어 2차압축하다 등기법 중간에서 스톱했고 대신 10월 마무리이론 특강을 들으면서 전체적으 로 정리가 됬습니다


   이번시험에 어이없는 문제 지적서고 []” 가 나왔죠?  이런거 몇 개 나왔다고 변방까지 공부하면


   너무 힘듭니다.  당락과 관계도 없고 인강에서 지적하는 변방만 해도 충분합니다






⑤ 세법은 젤 마지막에 손을대서 취득세재산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손도 안댔습니다


   세법 16문제중 취득세재산세 7문제는 다 맞고 9문제 찍은거 중에서 2문제가 맞아서


   시험보고 나서 선방했다고 만족해 했습니다


   세법은 정리해 놓으면 상대적으로 내용이 적어서 문제를 꼬아 내니문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점수따기 좋은 과목으로 생각되어 시험장에서 양도세(5문제)까지는 할 걸하고 후회했었죠


   대신 세법 9문제를 포기했으니시간이 남아 공시법을 더 집중해 볼 수 있었습니다





⑥ 중개사법에서 다득점하면 합격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저도 이 과목을 주력과목으로 정해 시간이 걸려도 1차총정리, 2차압축정리까지


   완벽히 했습니다결과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개사법에서 80점만 맞으면 다른과목 모두 반타작 해도 60점으로 합격한다는 사실입니다


  


 


4  제 경우 도움됬던 공부방법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는 짬짬이 이 방법이 도움이 됬습니다


 


1> 주전선수 뽑기




 1단락의 공부가 막 끝난 시점이 그 단락에서 머가 중요한 지 가장 잘 파악이 되는 시점입니다


   이때 1단락의 10가지 중요한 것 중에서 딱 3개만 따로 요약추출해 책상 옆에 놓습니다


   


② 그리고 매일 진지하게 한번만 읽으세요 3분도 안걸립니다


   굳이 외우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2단락의 3개를 읽을때는 1단락부터 다시 읽습니다 


   3단락의 3개를 읽을때도 1단락부터 다시 읽는데요 이때는 1단락을 3번째 보는 거죠


   이 때는 1단락 3개를 외우려 하세요 굳이 외운다기 보다는 외우려고 하는 겁니다


   안외워져도 괜찮아요 내일 또 읽을 테니까요...


   


③ 50단락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150개는 내가 수도 없이 본 것입니다


시험에 나오면 그냥 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2> 단어연상법




 핵심단어만 보면 내용이 연상되도록 훈련했습니다


   예를들어 명의신탁 하면 여기서 머를 묻겠구나 하는 중요 3가지 정도는 떠오르도록 하는 거죠


    지적측량/검사 기간 하면 저는 숫자 54 15,4,1 이 떠오릅니다 이게 답이죠


   도시군계획시설사업 하면 ,, (뭐에 압축인지 아실거구요도개걸 연상해도 됩니다)




ⓒ 종류가 많은 것은 말이되게 압축하세요그래야 기억이 오래갑니다


   예를들어 공인중개사 절대취소사유하면 정양형부 가 취소됬데~~ (”“=양도대여 이런식이죠)


  ”공인중개사 자격취소“ = ”7교시 5“ (7일내반납해라 교부한시도에, 5일내국장에게 통보하고~)


  ”등록관청이 공중사협회에 통보필수=고교정변(고용신고시,쯩교부시,업무정지시,변경신고시재교부X


 


   머 이런식입니다~ 꼭 이방법이 아니라도 각자 기억에 쉬운방법으로 압축하시라는 겁니다


   제가 요약한건 저만 알수있고, 여러분이 요약한건 여러분만 알기때문에 직접 요약해야합니다


   운좋게 위 것들이 요약한데서 나왔는데 이 6줄이 무려 15점입니다


 


   시험 보름전쯤부터 시험당일까지 이렇게 압축정리해 놓은 파괴력은 압도적입니다


   모든 부분을 이렇게 요약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요약 가능하도록 훈련하면서 했습니다


 


 


요약노트만 반복해도 충분하다


 


 이제 인강 내용 전부와 기출문제 중요부분이 내 핵심요약노트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핵심이 모두 정리되서 공부하기는 매우 쉬워진 상태가 됬습니다


   여기에이해 안되는 부분 이나 기출 주변의 중요한 것 등이 있을 경우


   인터넷 (또는 기본서 )을 활용해 이해하고 살짝 추가 요약해 나갑니다


   즉 인강과 기출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씩만 조금 넓혀가는 겁니다


 


② 이제는 반복에 반복입니다  반복해 볼수록 여기서도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또 보입니다


 


 그 때 2 차로 요약하는데 이 때는 컴퓨터 이기 때문에 압축하는데 아주 수월합니다


   압축하면서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


   주문장과 핵심단어 위주로 암기하시고 또는 나만 알수 있는 단축단어도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권 다 보는 시간이 막 줄어 듭니다


   시험장에 갈 때 쯤이면 하루에 두세과목씩 다 보게됩니다


   내용이 많더라도 한눈에 보이게 정리했으니 아는게 막 보여 막 넘어가는거죠 


   시간이 남아도 굳이 멀리까지는 넓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만 봐도 이미 70 점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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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렇게해서 과목마다 정리노트를 만들었는데요


   1차총정리, 2차요약까지 마친 과목이 있고 시간없어 2차요약도중 스톱한것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 파전에 막걸리 한잔으로 모두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른사람 요약방법을 보는 것도 내 요약방법에 참고가 될수 있구요


   중요한 거 위주로 정리했으니 첨하시는 분은 중요한 게 먼지 대충 파악도 될겁니다


   원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달지 마시고 ---------


   [ goalin0245@hanmail.net 이곳으로 성함 적어주세요


   제가 자주 들어오지 못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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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중개사 시험은 20 대부터 60 대 이상까지 보는 시험이고 40 대 이상이 거의 70% 입니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사고시나 입시처럼,


    중요하지 않은 어려운 부분만을 왕창 내거나 비비꼬아서만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하다 하는 곳과 그 주변에서 대부분 돌아가며 내고 살짝 응용하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평이하게 내도 떨어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40%나 틀려도 합격인 시험인데


    변방에서 몇문제 나왔다고 탓하는 사람은 시험생리를 잘 모르거나잘못 짚어 공부한 분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들 (순수한 제 기준입니다 )


   (= 시간없는 분이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되는 부분입니다 )


 


1> 기본서 수차례 독파 (기본서는 참고서로만 활용하세요 )


  기본서는 대학입시 보는게 아닌 이상 중요하지 않아 넘겨도 되는 것들이 50%나 되는데 이걸 밤새 읽고


  읽다보면 엉뚱한게 중요하다 싶어 외우고 그걸 이해한다고 붙잡고 있으면 공부는 많이 한거 같은데 시험은 항상 떨어집니다


  공중사 같은 당락의 시험은 절대 안봐도 되는 것들을 과감히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기본서 5 번 읽어라 ~ 잘 못된 말은 아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한번 다 읽었다 해도 


  돌아보면 헷갈립니다    쓸데없는 것까지 수도 없이 봐야 하는 엄청난 시간낭비 입니다  




  기본서 1번 읽는데 100시간 걸린다면  핵심요약노트 1번 보는데 10시간 걸립니다


  기본서 1번 읽는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만 모아논 노트를 10번이나 보게되는 셈이죠


  시험은 보통 이런 전략의 차이에서 당락이 좌우되곤 합니다


 


 이해는 암기를 쉽게 하기 때문에 기본서를 참고서로 활용하는것은 필요합니다


 


2> 모의고사


  어렵고 비비꼬아서 내는 모의고사라면 오히려 불안감만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기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에도 모의고사의 불필요성이 많은 걸 보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할 시간도 없었구요...


  시간에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는 것도 좋겠지만요


 


3> 인강에서 교수님이 한번도 짚지 않은 부분 그리고 기출에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세요


   그리고 설령 모의고사나 다른 문제집에서 그 부분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안해 마세요


   절대 안나올 확률이 95%입니다 


   재수없어 나온다면 상식선에서 두드리세요  당락과 관계없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변방을 바라보다 수도를 잃는다 했습니다


 




시험은 


각 단락마다 가장 중요하다고 모두가  알고  있는 곳에서 80%이상 나옵니다


그걸 내것으로 만들지 못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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